발리 한달살기는 아름다운 자연, 풍부한 문화, 저렴한 생활비, 편리한 디지털 환경으로 한달살기에 있어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. 각 지역마다 뚜렷한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, 또한 단순한 여행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죠.
이 글에서는 발리가 한달살기에 좋은 이유, 발리 한달살기에 좋은 지역, 발리 한달살기 예상 비용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발리 한달살기 좋은 이유
자연환경: 발리는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논밭, 북적이는 도시와 조용한 마을까지 다양한 풍경을 제공합니다. 한달 동안 여러 지역을 다니며 다양한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.
디지털노마드를 위한 환경: 특히 짱구(Canggu)와 우붓(Ubud) 지역에는 원격 근무자들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와 카페,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어 노트북만 있다면 어디서든 업무를 보기에도 좋은 환경입니다.
합리적인 생활비: 한달살기를 고민할 때 가성비 좋은 숙소와 합리적인 생활비는 중요한 요소인데요. 발리에서는 5만원대의 숙소에서도 충분히 편리한 수준의 생활과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. 저렴한 생활비로도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며, 숙소와 음식, 교통비 등이 매우 경제적인 편입니다.
풍부한 문화와 액티비티: 발리에는 전통적인 사원과 의식과 같은 종교적인 문화, 요가와 예술, 서핑, 다이빙, 스노쿨링 등 체험할 수 있는 문화와 활동이 다양합니다. 특히 요가와 서핑을 즐기신다면 참여할 수 있는 클래스가 많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카페와 비치클럽 등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즐길거리도 다양합니다.
발리 한달살기 좋은 지역
발리는 지역마다 다른 매력을 갖고 있어,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목적에 따라 머물 지역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. 한달살기에 좋은 주요 지역의 전반적인 분위기, 장단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설명/지역 | 우붓 | 짱구 | 사누르 | 꾸따/스미냑 |
전반적인 분위기 | 자연, 숲속 느낌, 발리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 | 해변, 서핑의 중심지 | 고즈넉한 해변, 가족단위의 평온한 분위기 | 도심, 관광지 |
장점 | 조용한 환경, 다양한 예술/요가 커뮤니티, 전통 문화 경험 | 활기찬 분위기, 서핑하기 좋은 환경, 디지털노마드를 위한 환경 | 조용하고 안전, 로컬 시장 및 상점 이용 | 세련된 상점, 쇼핑몰, 나이트라이프 |
단점 | 해변이 없음, 교통이 다소 불편 | 관광객이 많아 혼잡, 숙소나 식비가 다소 비쌈 | 다소 놀거리 부족, 외국인 커뮤니티 적음 | 관광객이 많고, 번잡한 분위기 |
발리 한달살기 예상비용
발리에서 중간 정도 생활 수준을 가정하였을 때 예상되는 한달살기 비용입니다. 물론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. 평균적인 생활수준을 고려하였을 때 예상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.
카테고리 | 예상비용 (KRW) |
숙소 | 90~180만원 |
식비 | 40~70만원 (로컬음식과 가끔 레스토랑) |
교통비 | 15~30만원 (오토바이, 라이드셰어 등) |
액티비티 및 투어 | 30~50만원 (관광지 입장료, 요가 클래스 등) |
기타 비용 | 10~20만원 (심카드, 개인 용품) |
발리에서의 한달살기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며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 자연과 문화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, 일상에서 벗어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. 지역 별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므로, 나에게 어떤 환경이 맞는지를 체크해보고 발리에서 잊지 못할 한달을 보내시길 바랍니다.